[지디넷코리아]강력한 태양 플레어가 촉발시킨 지자기 폭풍으로 전 세계 위성항법시스템(GPS)에 대혼란을 초래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IT매체 기즈모도는 미국 항공우주공사 우주물리학자 엔다워크 이젠가우가 이끄는 연구진이 당시 발생한 태양 폭풍의 영향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지구물리 연구 레터스’에 발표했다고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