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의 전 임원 피지 시모가 기업공개(IPO)를 앞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엔스케일의 이사회에 합류했다. 엔스케일은 11일(현지시간) 시모의 이사회 합류를 공식 발표했다. 시모는 엔스케일 이사직과 함께 오픈AI의 시간제 자문역도 계속 맡는다.
다만 엔스케일 이사회에서 오픈AI와 관련된 사안이 논의되면 이해 상충을 피하기 위해 논의에서 빠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