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경쟁사인 앤트로픽, 구글 딥마인드와 AI 안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공식 확인했다. 블룸버그 등에 따르면, 크리스 레한 오픈AI 글로벌 정책책임자는 15일(현지시간) 워싱턴 브리핑에서 오픈AI가 앤트로픽 및 구글과 몇주 전부터 AI 안전 문제에 대해 논의해 왔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