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사이버 공격이 격화하는 가운데 오픈AI가 우크라이나 정부에 AI 기반 사이버 방어 시스템 '데이브레이크(Daybreak)'를 무료로 제공한다. 이번 지원은 디지털 혁신부와 직접 협력해 병원, 발전소 등 민간 핵심 인프라를 디지털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는 데 집중된다.23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유엔 총회 부대행사에서 공식 발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