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월 500달러(약 68만원)에 달하는 최상위 요금제 ‘챗GPT 프로 맥스(ChatGPT Pro Max)’를 준비하고 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AIPRM의 리드 엔지니어 티보르 블라호는 24일(현지시간) 챗GPT의 비공개 프런트엔드 설정에서 프로 맥스의 흔적을 발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