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가 AI를 활용한 사이버공격이 더 빠르고 자율적으로 진화할 것이라는 전망에 따라 방어 목적의 보안 전문가들에게 최첨단 AI 모델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확대한다. 오픈AI는 10일(현지시간) 취약점 탐지와 익스플로잇 검증 등에 특화된 사이버 보안 모델 ‘GPT-5.6-사이버(Cyber)’를 공개했다.
또, 보안 전문가를 대상으로 운영해 온 ‘데이브레이크(Daybreak)’ 프로그램을 작업 목적과 위험 수준에 따라 ‘데이브레이크 블루(Blue)’와 ‘데이브레이크 레드(Red)’로 세분화한다고 밝혔다. 오픈AI는 사이버 공격자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