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트에이아이(대표 이재호)는 자체 경량 언어모델 '옵트기어(Opt.
Gear)'를 공개했다고 6일 밝혔다.
옵트기어는 옵트에이아이가 자체 설계한 첫 파운데이션 모델이다. 매개변수 10억개(1B), 2억 7000만개(270M), 100만개(1M) 세 가지 크기로 나뉘며, 스마트폰과 노트북, 마이크로컨트롤러(MCU)에서도 구동 가능하다.
서버용 거대 언어모델을 단순 축소한 것이 아니라 SRAM과 메모리 대역폭, 전력, 지연 시간이 제한된 온디바이스 환경을 고려해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가중치와 배포 파일을 함께 공개한 오픈웨이트 모델로 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