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특례시는 경기도교육청과 3억9800만원을 들여 수지구 상현동 서원초등학교의 노후 과학실을 스마트팜과 가상현실(VR) 체험 공간 등을 갖춘 미래형 교육공간으로 바꿨다고 17일 밝혔다. 이상일 시장은 지난 16일 학교를 찾아 새 과학실을 둘러보고 학생들과 수업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