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그룹의 과점주주 체제가 변하면서 이사회 구성도 변곡점을 맞을 것으로 보인다. 유진프라이빗에쿼티(PE)가 보유 지분 절반을 블록딜(시간외대량매매)로 처분한 가운데 현재 독립이사 7명 중 5명의 임기가 내년 정기주주총회에서 끝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