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나이지리아 경쟁당국이 차량 호출 플랫폼 우버의 갑작스러운 현지 사업 철수와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 우버가 이용자들에게 별다른 사전 고지 없이 서비스를 중단하면서 소비자 피해가 발생했는지를 들여다보겠다는 취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