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오시리움 바이오테크놀로지스(Auxilium Biotechnologies)가 세계 최초로 우주에서 신장과 간 조직을 제조하는 데 성공했다고 우주과학매체 스페이스닷컴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는 ‘AMP-1 궤도형 바이오프린터’를 활용해 생체 조직을 3D 프린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