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지구 궤도에는 인공위성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포화상태라고 지적하는 이들도 있다. 그만큼 인공위성 잔해(우주쓰레기)의 충돌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우주항공청(청장 오태석)은 ‘우주위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