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웨이브가 가수 소유와 프로골퍼 안신애, 해설위원 박원과 함께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주요 대회 현장과 선수 모습을 담은 '필드캠'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웨이브는 가수 소유와 프로골퍼 출신 안신애, 박원을 앞세워 시청자에게 KLPGA 현장을 중계하는 밀착형 필드캠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