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웹케시가 디지털뱅킹 개편 사업을 연이어 수주하며 금융권 디지털 전환(DX)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인공지능(AI) 에이전트 구축 성과도 확보하며 금융기관 대상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웹케시는 아이비케이시스템과 약 87억 2000만원 규모 'IBK 디지털뱅킹 리빌딩 1단계' 사업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