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웹툰 모회사인 웹툰엔터테인먼트의 올해 2분기 매출이 환율 영향으로 감소했다. 11일 웹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회사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한 5079억원(3억3847만 달러)을 기록했다. 이는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환 착시 효과로 인해 표면적인 전체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환율 변동을 제거한 동일 환율 기준으로 보면 2분기 매출은 5.2% 증가했다.
광고 매출은 한국 및 기타 지역(일본 제외 글로벌)에서 성장했으며 동일 환율 기준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 지식재산권(IP) 사업 매출은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