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위염이나 궤양, 위암까지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의 증식을 억제하고, 위 점막까지 보호하는 유산균을 국내 연구진이 찾았다.
손미영 한국생명공학연구원 국가아젠다연구소장은 "건강기능식품으로 출시하기 위해 식약처에 관련 서류를 제출할 예정"이라고 15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