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유럽 주요 통신사 CEO들이 온라인 아동 성착취물 유통을 막기 위해 유럽연합(EU)에 관련 사이트와 URL을 차단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을 부여해 달라고 공식적으료 요청했다.
국가별로 다른 법률 체계가 통신사의 대응을 가로막고 있다며 EU 차원의 제도 정비가 시급하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