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추석 연휴 온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명절 거실 풍경이 변화하고 있다. 윷놀이나 화투 대신 TV 앞에 모여 게임 컨트롤러를 쥐는 모습이 자연스러운 명절 놀이 문화로 안착하는 분위기다. 컨트롤러(조이콘)만 분리하면 복잡한 세팅 없이 즉석에서 다인 플레이가 가능한 닌텐도 스위치는 세대 간 장벽을 허무는 대표적인 기기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