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무부가 이란 경제를 고립시키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이란 항공사 등을 포함한 기관, 업체와 개인에 대한 제재를 발표했다.8일(현지시간) 미 재무부 산하 해외자산통제국(OFAC)은 미 재무부는 성명을 통해 이란의 민간 항공사 27개를 포함해 이란 항공산업을 지원한 36개 대상을 제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