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은 예년보다 이른 인플루엔자(독감) 유행에 대응하기 위해 2026∼2027절기 국가예방접종 시작일을 최장 일주일 앞당겨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일정 조정에 따라 1회 접종 대상인 생후 6개월∼14세 어린이는 기존 계획(28일)보다 일주일 앞당겨진 이달 21일부터 접종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