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의 새 최고경영자(CEO)와 차기 이사회 의장은 독립이사 5명이 다수인 이사회가 결정한다. 최대주주 일가는 김보현 전 대표 사임으로 유일한 사내이사 자리에서 빠졌다. 중흥토건 등 최대주주 측은 51.33% 지분으로 주주총회에서 이강석 대표이사 직무대행의 사내이사 선임을 주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