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인간 중심의 창작을 넘어 흙과 땅을 창작의 주체로 조명하며, 자연과의 상생을 모색하는 도자 예술의 새로운 비전과 청사진이 제시됐다.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는 '2026 경기도자비엔날레'의 구체적인 내용과 예술적 비전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가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