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자생한방병원은 지역 초·중학생 대상으로 '2026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한방병원 내 다양한 직군의 역할을 이해하고 실제 의료 장비와 모형을 활용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두 차례 열렸으며 오는 11일 마지막 회차를 운영한다. 참가자는 인천 지역 맘카페와 원내 홍보로 모집했다.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과 병원 소개 △간호사 체험 △감염 예방 교육 △한약사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