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자회사인 통합 마케팅 기업 인크로스가 올해 2분기 광고 사업 선전에 힘입어 실적 상승세를 이어갔다. 7일 인크로스에 따르면 회사의 연결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은 117억1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1%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6.1% 성장한 28억2500만원, 당기순이익은 11.6% 증가한 26억4800만원을 기록했다. 전 사업 영역에서 성장세를 기록한 가운데 매출 성장률을 상회하는 뚜렷한 이익 증가가 돋보였다.
광고 사업은 취급고가 전년 동기 대비 32.7% 증가한 1460억7500만원, 매출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