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시즈(대표 탁정수)는 박준 전 SK텔레콤 부사장을 최고 사업책임자(CBO)로 영입했다고 15일 밝혔다.
인포시즈는 엔터프라이즈 AI 솔루션 '액시엄'과 '델타플로우', '고스' 등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올해 4월 1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