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가 신임 공동대표 체제의 첫 실적발표에서 반복된 신작 출시 지연으로 시장의 신뢰가 약화됐다고 인정했다. 이에 올해 초부터 전체 프로젝트를 재점검해 사업성이 낮은 프로젝트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4분기부터 내년 1분기까지 5종 이상의 신작을 투입해 실적 회복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