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메타버스 플랫폼 자회사 네이버제트 노동조합이 임금동결에 반발해 창사 이후 첫 부분 파업에 나선 데 이어 이달 23일 하루 동안 전면 파업에 돌입한다. 노조는 교섭에 진전이 없을 경우 10월18일부터 최대 5일간의 파업을 예고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