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이 올해 상반기 위험가중자산(RWA)을 15조원 가까이 늘리면서도 이익과 보통주자본(CET1)을 더 빠르게 키웠다. 지배주주순이익 증가 속도가 위험자산 증가를 웃돌면서 위험가중자산이익률(RoRWA)이 6.5bp 개선됐고 보통주자본(CET1) 비율도 지난해 말보다 8bp 상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