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유일 극자외선(EUV) 노광장비 업체인 네덜란드 ASML의 핵심 파트너 독일 자이스가 중국의 EUV 장비 자립까지 약 15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미국이 대중국 반도체 장비 수출통제를 더 강화할 경우 오히려 중국의 자체 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