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타임 콘텐츠 기업 자이언트스텝은 영상 제작 자회사 빅인스퀘어가 흑자로 전환했다고 7일 밝혔다. 일본에서의 상업 광고 수주 증가와 신규 콘텐츠 사업 매출이 발생한 것이다. 이에 따라 자이언트스텝의 연결 기준 전체 실적 개선도 가시화될 전망이다.
빅인스퀘어는 최근 일본 시장에서 상업 프로젝트 기획 및 제작 물량을 잇달아 수주하며 수익 기반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