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구글이 이용자가 자리를 비우거나 잠든 사이에도 이메일 정리와 일정 관리 등 실제 업무를 대신 처리하는 개인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국내에 선보였다. 질문에 답하는 수동형 도구에서 벗어나, 스스로 판단해 작업을 완수하는 능동형 파트너로 AI 역할을 확장하겠다는 목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