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설비 100기가와트(GW) 달성을 위해 관계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정부가 참여하는 범정부 전담조직을 가동한다. 계통 여유지역의 100메가와트(MW) 이상 대형 재생에너지 사업을 집중 관리하고 산업단지와 공장지붕, 도로·철도 등 유휴부지를 활용한 태양광 보급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