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와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일론 머스크 CEO 등 빅테크 수장 3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직접 설득해 민간 주도의 AI 규제 기구 설립 구상을 무산시킨 것으로 얼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