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미국 완성차업체 포드가 연간 이익 전망을 올해 들어 두 번째로 상향했다. 전기차와 배터리 사업 재편에 따른 대규모 일회성 비용으로 2분기 순손실을 냈지만, 본업의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조정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