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영상전국 청년 20팀이 쌀을 주재료로 한 창작요리를 선보이는 경연대회가 9월1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박물관에서 열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박물관은 쌀의 활용 가능성을 넓히고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전국 청년 쌀요리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회에는 전국에서 모인 청년들이 2인 1조로 참여하며 모두 20팀이 경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