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생성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추석 성수기 축산물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도축장 운영시간을 늘리고 식육 안전성 검사를 강화한다.
전남광주 동물위생시험소는 도축장 개장 시간을 새벽 5시로 앞당기고 작업 종료 시간도 연장해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추석 연휴 전 주말에도 도축장 요청에 따라 운영을 지원해 축산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