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이 차세대 ESS(에너지저장장치)용 PCS(전력변환장치) 'G2'의 첫 출하를 시작하며 해외 ESS 시장 공략에 나섰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증가와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로 ESS 시장이 성장하는 가운데 DC(직류) 배전 기반 생산체계를 앞세워 제품 효율과 품질 경쟁력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구자균 회장, G2 생산라인 직접 점검LS일렉트릭은 5일 충남 천안사업장 DC팩토리에서 구자균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ESS용 PCS G2 초도 출하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