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일자리가 단순 활동 중심에서 은퇴자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확대된다. 소상공인에 대한 정책금융 상담 지원, 출소 예정자에 대한 법무보호 서비스 안내, 공항 주변 불법 드론 감시 등 전문성을 활용한 직무가 새로 도입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노인적합형 신규 직무 8개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