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정재헌 대표가 지난 9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GSMA M360 아세안(ASEAN)'에 참석해 글로벌 통신업계 주요 리더들과 인공지능(AI) 시대 성장 전략과 디지털 신뢰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고 10일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