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등산객 3명이 구글의 '제미나이' 등을 이용해 산행 계획을 세웠다가 정상에 오르는 데 예상보다 훨씬 긴 시간이 걸리고 하산 중 길을 잃으면서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들은 충분한 식량과 물, 장비를 준비하지 않은 채 산행을 강행했고, 결국 이튿날 산림청 레인저와 자원봉사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