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제약업계가 국내 제약산업의 성장 공식을 재설계하기 위해 첫 민·관협의체를 꾸렸다. 신약개발 지원부터 제네릭 기업의 규모화·수출 산업화, 의약품 판매위탁사(CSO) 관리까지 산업 현안을 민·관이 함께 논의하고 정책으로 연결하는 체계를 가동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