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의 초기 흥행으로 3분기 실적 반등을 노린다.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을 높인 데 이어 신규 매출원을 확보하면서 외형 회복에도 기대가 붙었다. 다만 실제 이익 개선폭은 흥행 지속성과 개발사 수익배분·마케팅 비용에 따라 달라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