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입었던 가죽 재킷이 경매에서 14억원을 웃도는 가격에 낙찰돼 화제가 되고 있다.
CNBC는 17일(현지시간) 젠슨 황이 실제로 착용하고 사인까지 한 가죽 재킷이 소더비 경매에서 96만 달러(약 14억 3000만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검정색 가죽 재킷은 젠슨 황의 트레이드 마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