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조이시티가 신작 '프리스타일 풋볼2'의 글로벌 테스트와 북미 대형 게임쇼 참가를 연달아 추진하며 정식 출시를 위한 본격적인 막바지 담금질에 돌입한다.
조이시티는 자회사 우레가 개발 중인 차세대 축구 게임 '프리스타일 풋볼2'의 프라임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