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모바일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이 명량대첩 429주년을 기념한 전용 전투 콘텐츠를 선보인다.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레드징코게임즈가 개발한 MMORPG '임진왜란: 조선의 반격'에서 명량대첩 429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