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노티앤알이 임시주주총회를 통해 사명과 경영진, 사업목적을 한꺼번에 손질한다. 기존 실내건축·로봇 사업에서 반도체·2차전지·스마트팩토리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자금조달 한도도 대폭 확대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여기에 5대 1 무상감자와 2대 1 액면병합까지 병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