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역대 최대인 18조724억원으로 편성했다. 벤처투자의 마중물인 모태펀드 출자를 1조3000억원으로 늘려 초기·딥테크 창업 지원을 강화한다.
중기부는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내년도 예산안을 3일 국회에 제출했다. 올해 본예산 16조5233억원보다 1조5491억원(9.4%) 늘어난 규모다.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모태펀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