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소득 증빙이나 복잡한 행정 절차 없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이달 중 전국 모든 시군구로 확대한다. 이번 조치로 그간 미참여 지역이었던 55개 시군구(경북 울릉군 포함)가 순차적으로 합류하면서 전국 어디서나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