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게임 전시회 '지스타'가 트렌드 거래 플랫폼 크림(KREAM)과 협업해 제작상품(굿즈)을 묶은 ‘스페셜 패스’를 선보였다. 게임 전시 입장권에 웹툰 협업 상품을 더해 기존 관람객뿐 아니라 웹툰·팝컬처 팬과의 접점을 넓히려는 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