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지쿠가 킥보드 이용 연령 제한 등 안전망을 더욱 두텁게 강화하며 이용자 보호에 힘을 더한다.
공유 모빌리티 플랫폼 지쿠(대표 윤종수)는 16세 미만 이용자 전동 킥보드 이용을 원천 차단, 킥보드 안전 기준을 높인다고 22일 밝혔다.